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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er's Fortune 리뷰

동틀녘 2022. 3. 29.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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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인증부터.

 

 

처음에 이 게임을 했을 땐 꽤나 빠져서 했었지만, 스샷에서 보다시피 3월 12일 이후로 플레이하지 않고있다.

게임 팁과 더불어 어떤 게임인지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자.

 

 

게임 이름

Founder's Fortune, 파운더스 포츈

 

 

그래픽

이런 식이다. 플레이 하다보면 뭔가 캐주얼한 림월드 느낌이 나는데, 개인적으로는 림월드에 비비진 못하고 다소 열화판 느낌이 든다. 개척자들의 소원을 들어주어 경험치를 올리고, 해당 경험치로 특성을 찍는 시스템이다. 외교나 요리, 재봉, 제작 등 굉장히 손이 많이 가는 편이다. (물론 림월드만큼은 아니다)

 

단지, 노화 시스템이 존재하기에 이렇게 소원을 들어주다보면 애써 키운 개척자가 죽곤 하는데.. 이런 것에 익숙하지 않은 플레이어라면 다소 괴로울지도 모르겠다. (필자 역시 괴로웠다...)

 

 

최소사양

 

램 4GB

그래픽 Intel HD 4000

 

권장

램 6GB

그래픽 GTX 960

 

사양이 그렇게 높지 않다는 것이 그나마 이 게임의 장점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게임 장르는?

 

건설, 개척, 시뮬레이션 게임인데 뭔가 애매하다. 위에서도 적었듯 캐주얼한 림월드인데 뭔가 살짝 부족한 느낌.

 

 

게임 팁

 

개인적으로는 이 두 개의 특성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1. 지칠 줄 모르는

2. 낙관론자

 

이 두 가지가 한 번에 붙어나온다면 금상첨화지만 사실 시작시 캐릭터 생성에서 두 개가 함께 나오기 결코 쉽지 않다.

 

피해야 하는 특성

 

1. 비관주의

2. 불면증

3. 외국인 혐오자

 

 

자세히 설명할 것도 없이 직접 플레이 해보면 안다. 저 세 개가 얼마나 불편한지...

특히 결과적으로 생산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

 

또한, 시작 마을 근처에 사과나무가 많다면 생존에 큰 도움이 된다.

 

물론 12시간 조금 플레이한 뉴비이기에 이런 팁을 적는 것이 의미가 있겠냐마는...

 

 

이런 사람에게 추천!

 

건설, 개척,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한다

그래픽이 아기자기한 게임이 좋다

남의 소원을 들어주면 행복을 느낀다

 

 

 

솔직히 별점을 매기자면 5점 만점에 3점정도 주고싶다. 처음에만 잠깐 재밌고 점점 손이 멀어지는 게임.

최근 스팀 평가만 봐도 복합적이기에 구매를 생각하고 있다면 조금 더 심사숙고 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물론 취향이 맞는다면 재미있을 수도 있겠지만 이쪽 계열엔 이미 림월드라는 걸출한 명작이 존재하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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